전기차 표준화 방안 국제적 논의 본격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19 10:05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제주에서 개막한 가운데
전기차 산업의 전망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국제적 논의가 본격 시작됩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모레(21일)부터 환경부 주최로
전기자동차 보급정책 국제 컨퍼런스가 진행됩니다.

컨퍼런스 주제로는 국가별 전기차 보급 정책을 살펴보고
자율주행자동차 등 전기자동차와 ITS 융합 가능성과
국제 표준화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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