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비례대표 새누리 4명, 더민주 3명 신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19 14:39
4.13 국회의원 비례대표 신청 접수결과
제주출신 인사는
새누리당은 4명, 더불어민주당은 3명 등
모두 7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김미혜 제주도당 부위원장을 비롯해
한정효 여성위원회 여성전국위원,
그리고 경선 심사에서 컷오프된
장정애 예비후보와 육군사관학교장을 지낸 양종수 장군 등
4명이 비례대표를 신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고희범 전 제주도당 위원장과
김영동 제주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문명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3명이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 비례비표 의석은
종전보다 7석이 줄어든 모두 47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