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월)  |  최형석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 매출 10억원 이하 위기업종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보증심사 기준도 완화돼 카카오뱅크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 보증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대출금리의 2.5%를 이차보전으로 지원해 소상공인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일간지 주요내용
  • 오프닝> 이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정책선거는 뒷전이고 과열과 혼탁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한라일보 1면 과열. 혼탁 양상...정책선거는 뒷전> 제주시 갑 선거구의 경우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의 공무원 지지 문자논란이, 을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논란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며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는 기삽니다. 특히 오 예비후보의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김우남 예비후보의 재심 청구 결과도 또 다른 변수로 남고 있다며 후보자 등록인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선거판세를 예측할 수 없는 양상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매일 4면 총선 무관심인가 불신인가> 4.13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제주지역 청년들이 후보자들에게 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있다는 기삽니다. 취재결과 방값 폭드, 낮은 급여, 높은 비정규직 비율, 불편한 대중교통 등 제주지역에 대한 불만은 교우들과 나누는 이야기이지만 정치개입 비판 때문에 이들의 현실적 불만을 총선 이슈로 던지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내용 실고 있습니다. <3. 제민일보 1면 양적 성장 치중 준비 허술> 올해 크루즈관광객 100만명 시대가 열릴 전망인 가운데 팽창하는 크루즈 시장에 맞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특히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이용 초기부터 대혼란을 겪은데 이어 대책마저 불완전한 수준으로 불편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며 터미널 완공 전보다 수속 절차가 강호되면서 이로 인한 장기간 야외 대기와 쇼핑시간 부족, 출항지연 등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주신보 3면 도시재생 사업 언제 시동을 거나> 제주시 원도심 재생 사업이 중앙 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이 내려진데 이어 제주시 원도심을 제외한 제주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도시새쟁 전략계획 수립도 일시 중지되는 등 전반적인 도시재생 사업이 지연될 우려를 낳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 관계자는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방침을 반영해야 하고 이를 위해 용역을 일시 중단했다며 제주도 차원의 자체적인 도시재생 사업은 본격적으로 시행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5. 제주신보 2면 日 오사카 특산품 전시관 좌초> 투자에 비해 판매 실적이 부진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한 일본 오사카 제주특산품 전시관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입니다. 이 전시관을 통한 수출 실적은 2013년 3억 5천, 2014년 13억 9천, 지난해 6억 1천만원 등인 반면 전시관 운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19억 9천 400만원의 막대한 혈세가 투입�〈摸� 행정의 부실한 운영 역량으로 인해 혈세만 낭비한 채 무늬만 수출 전진기지로 전락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6. 한라일보 6면 일본발 제주행 전세기 유치 청신호> 최근 항공 접근성이 크게 낮아진 제주 - 일본 간 직항 항공전세기 유치에 성공에 향후 일본인 관광시장의 회복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진다는 기삽니다. 일본 오사카와 니가타 지역에서 2편의 전세기를 유치해 300여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했다는 소식인데... 향후 지속적으로 전세기가 취항하고 제주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보 5면 어린이날 연휴 비행기표 없나요> 오는 5월 어린이날과 6월 현충일 등 황금연휴를 한달 이상 앞두고 제주기점 항공편 예약이 사실상 마무리돼 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는 기삽니다. 공휴일인 어린이날과 현충일이 각각 목요일과 월요일에 속하면서 금요일에 연월차를 사용할 경우 최대 4일짜리 징검다리 연휴를 보낼 수 있어서인데... 이런 가운데 국교교통부는 현재의 좌석 외에 공급 좌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여 항공기 좌석난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8. 제주신문 6면 공공주택 1차사업 본격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도내 집값을 안정시키고 서민 주거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공공주택사업에 첫 시동을 걸었다는 기삽니다. JDC가 최근 이사회를 열어 공공주택사업 추진방안과 예비비 사용안을 원안 의결했는데... 오는 2025년까지 모두 2천 800여 세대를 공급하고 2021년까지 2천 100세대를 우선공급하며 이 가운데 80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첨단과학기술단지 내에 건설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 4.3 사건이 발생한지 올해로 68년이 흐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4.3을 둘러싼 논란은 물론 여러가지 문제도 해결되지 않아 여전히 미완의 4.3으로 남고 있는데요... 어제부터 사상 첫 4.3 추념기간이 운영되고 있죠? 4.3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9. 제주일보 4면 아직도 307구 가족 품에 못 돌아가> 가족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4.3 희생자 유해가 300명을 넘고 있어 도민들의 가슴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들 유해는 4.3 당시 학살이나 암매장됐다가 발굴됐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문제는 땅에 묻인 후 60여년이 지나서야 빛을 본 탓에 산화나 훼손이 심해 신원 확인 가능성이 시간이 흐를수록 낮아진다는 것이라며 예산규모 등을 대폭 늘려 서둘러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한라일보 4면 이틀에 1건꼴 발생 ... 아동학대 심각> 올들어 도내에서 이틀에 한번 꼴로 아동학대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기삽니다. 올해 특이한 점은 방임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 점인데, 교육적 방임은 부모가 특별한 이유없이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거나 자녀의 무단 결석을 허용하는 행위를 일컫고 있는데, 올해부터 관계당국이 아동 방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적발 사례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매일 4면 사각지대 놓인 외국인 선원 폭행> 도내 어업분야에 취업한 외국인 선원들을 향한 한국 선원들의 폭력이 공공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더욱이 까다로운 절차 등으로 제대로 된 신고조자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외국인 선원들이 사실상 법의 사각지대에서 폭력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다는 기삽니다. 실제 제주해안경비안전서가 처리한 외국인 선원 폭행 사건은 2013년 2명, 지난 2014년 7명, 지난해 7명에 불과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문 4면 불법체류. 밀입국의 거점 제주?> 갈수록 지능적인 외국인 밀입국과 불법체류 사태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지난 1월 제주를 찾은 베트남 단체 관광객 155명 중 59명이 한꺼번에 사라지면서 이에 대한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데, 무사증 제도에 대한 보완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과거부터 높게 일었지만 현재까지도 제대로 된 보완책이 제시되지 않아 그로 인해 파생되는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여 관계당국의 구체적인 방안이 시급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민일보 4면 축산물이력제 8년 겉만 번지르르> 올해로 도입 8년을 맞은 축산물 이력제가 낮은 활용도와 허술한 단속으로 인해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도내 식육포장이나 판매업소 759곳 가운데 의무신고대상은 110곳에 불과하며 비교적 규모가 작은 649곳은 제각각 수기로 장부에 기록하면 그만인 탓에 관리에 소홀하거나 허위로 표시해도 적발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7면 꿈의 전송망 제주서 전력공급 착수>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큰용량의 초전도 케이블을 통한 전력공급을 위해 제주에서 실증실험이 시작됐다는 기삽니다. 초전도 케이블은 기존 구리 전선보다 송전손실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송전용량은 5배 이상 증가시키는 저전압. 대용량 전송망인데...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운영하며 앞으로 대도시로 확대할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5. 제주일보 15면 올해도 무산된 대통령의 4.3 참석> 올해로 68주년을 맞는 4.3 희생자 추념식에 기대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이 사실상 어렵게 된 가운데 최근 우리 사회에 또 다시 나타나고 있는 보수와 진보 간 이념의 갈등을 완전히 해결하고자 하는 간절한 희망 때문에 이를 지켜보는 마음도 안타깝다며 대통령의 참석이 무산됐다고 희망을 버려서는 안 되며 어차피 4.3은 제주 사람으로서 누구나 안고 가야할 운명이자 숙제라는 내용 사설에 썼습니다. <16. 제민일보 15면 논란 재현되는 국제학교 과실송금> 국제학고에 대한 과실송금이 또다시 논란거리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이미 3개 학교가 개교 운영중인데 이어 내년 7월 또다른 미국 국제학교가 개교하기로 하는 마당에 국부 유출이 불가피한 과실송금제도를 굳이 허용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벌써 배출되기 시작한 졸업생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에 상당수 진학시키며 명성을 굳혀가고 있는 제주국제학교의 미래를 위해 과실송금을 섣불리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7. 오늘의 사진 - 한라일보 1면 유채꽃 속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사진속으로 보이는 노오란 유채꽃 보이십니까? 지난 주말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열린 유채꽃 걷기대회에 참가한 도민과 관광객들이 노란 유채꽃길을 걸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어느덧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한주간도 이 유채꽃처럼 화사하게 출발하기시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 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3.21(월)  |  양상현
  • 더민주 제주시을 경선 재심의 결과 내일 나올 듯
  •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 경선과 관련해 김우남 후보 측이 청구한 재심 결과가 내일(21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와 오늘(20일) 제주시 을 선거구 경선에 대한 재심의를 진행하고, 내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의결을 받는대로 공식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김우남 후보측은 경선 과정에 오영훈 후보측이 상대 당에 유리한 후보를 공천하도록 하는 이른바 역선택을 조장한 정황이 있다며 선관위와 중앙당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한편 김우남 의원은 지난 13일과 14일 ARS 여론조사로 실시된 경선에서 오영훈 예비후보에게 0.6% 포인트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 2016.03.20(일)  |  조승원
  • 더민주 비례대표 명단에 '제주 인사' 없어
  • 더불어민주당이 4.13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출신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0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43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순위 투표를 진행했지만 제주인사는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앞서 제주 출신 인사로는 고희범 전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동 제주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문명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3명이 비례대표를 신청했습니다. 한편 제주 출신 인사 4명이 신청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순위는 모레(22일)쯤 발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16.03.20(일)  |  조승원
  • 더민주, 양치석 선거법 위반 선관위 조사 의뢰
  • 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치석 예비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양치석 후보가 지난 11일을 전후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하면서 공무원들의 불법선거운동을 조장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양 후보의 행위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 행위라며 선관위에 엄정한 조사를 촉구하는 한편 이번 행위의 진위를 가리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16.03.20(일)  |  조승원
  • 개발허가 등 복합민원 원스톱 상담실 운영
  • 제주시가 각종 인허가 신청의 불편 해소를 위해 복합민원 원스톱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 대상은 개발행위 허가와 공장신설신청, 대지조성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등입니다. 원스톱 상담은 민원인이 전화 등을 통해 상담이나 예약 요청을 하면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또 10일 이상 소요되는 복합민원이 접수될 경우 처리부서 담당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처리를 지원합니다.
  • 2016.03.20(일)  |  최형석
  • 道수자원본부, 내년 국비 1천677억원 신청
  •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가 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내년 국고예산 1천677억원을 중앙부처에 신청했습니다. 이번에 신청한 국비는 상수도분야 208억원, 하수도분야 1289억원, 농촌용수개발사업에 180억원으로 올해보다 32.6% 늘어난 규모입니다. 특히 도서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한 해수담수화증설 등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 3개사업도 이번 신청에 포함됐습니다. 제주도수자원본부는 국비확보를 위해 앞으로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 2016.03.20(일)  |  최형석
  • 한나라당 차주홍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4.13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나라당 차주홍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오늘(19일) 오후 제주시 이도동 옛 세무서사거리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차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오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차 예비후보는 그동안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으로 사법과 입법, 행정의 정의를 이뤄 제주 행복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2016.03.19(토)  |  김기영
  • 제주출신 비례대표 새누리 4명, 더민주 3명 신청
  • 4.13 국회의원 비례대표 신청 접수결과 제주출신 인사는 새누리당은 4명, 더불어민주당은 3명 등 모두 7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김미혜 제주도당 부위원장을 비롯해 한정효 여성위원회 여성전국위원, 그리고 경선 심사에서 컷오프된 장정애 예비후보와 육군사관학교장을 지낸 양종수 장군 등 4명이 비례대표를 신청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고희범 전 제주도당 위원장과 김영동 제주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문명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3명이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 비례비표 의석은 종전보다 7석이 줄어든 모두 47석입니다.
  • 2016.03.19(토)  |  이정훈
  • "양치석 공무원 대량 문자 선거법위반 의혹 제기"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양치석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민주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양 후보가 지난 경선 과정에서 전,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것은 선거법에 위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양 후보가 보낸 공직자 명단과 연락처를 어떻게 확보했는지 경로를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 2016.03.19(토)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