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 선거구 경선과 관련해
김우남 후보 측이 청구한 재심 결과가 내일(21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와 오늘(20일)
제주시 을 선거구 경선에 대한 재심의를 진행하고,
내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의결을 받는대로 공식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김우남 후보측은 경선 과정에
오영훈 후보측이 상대 당에 유리한 후보를 공천하도록 하는
이른바 역선택을 조장한 정황이 있다며
선관위와 중앙당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한편 김우남 의원은 지난 13일과 14일 ARS 여론조사로 실시된
경선에서 오영훈 예비후보에게 0.6% 포인트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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