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4.13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출신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0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43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순위 투표를 진행했지만
제주인사는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앞서 제주 출신 인사로는
고희범 전 제주도당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동 제주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문명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3명이
비례대표를 신청했습니다.
한편 제주 출신 인사 4명이 신청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순위는
모레(22일)쯤 발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