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월)  |  최형석
제주지역 위기업종 소상공인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이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 매출 10억원 이하 위기업종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보증심사 기준도 완화돼 카카오뱅크와 제주신용보증재단이 보증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대출금리의 2.5%를 이차보전으로 지원해 소상공인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강지용 오프닝 및 클로징
  • 오프닝 제주도민일보, 시사제주, 제이누리, 제주의소리, 헤드라인 제주 등 도내 5개 인터넷 언론사와 KCTV제주방송이 공동으로 마련한 4.13 총선 후보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서귀포시 선거구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를 모시고, 강 후보의 정치철학과 제주도와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지용 후보의 프로필을 보시겠습니다. 클로징 네 강지용 후보 잘 들었습니다. 선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제주도민일보와 시사제주, 제이누리, 제주의소리, 헤드라인제주 등 도내 5개 인터넷 언론사와 KCTV제주방송은 내일은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 민주당 위성곤 후보를 모시고 대담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시청.관심 바랍니다
  • 2016.03.24(목)  |  여창수
  • 제주시, 영세농가들에 27억 원 융자 지원
  • 나이가 많거나 여성 혼자인 영세 농가에 영농자금이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고령이나 여성 영세농가를 대상으로 지난달 사업공모를 통해 선발된 850 농가에 27억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밭작물 기계화 촉진사업과 경작지 암반제거, 소규모 저온저장시설 지원 등 6개 사업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천200여 농가에 41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부족 예산은 추경을 통해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6.03.24(목)  |  최형석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늘로 꼭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총선 D-20...본선 레이스 치열> 4.13 총선을 20일 앞두고 실시되는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선 레이스가 막을 올리는 가운데 이번 총선은 사실상 여야 대표주자 간 대결로 압축돼 초반부터 치열한 승부로 펼쳐지고 있어 최종 민심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4.13 총선이 본선 레이스에 돌입하면서 도민 유권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정당과 인물 등을 놓고 어떤 선택을 내릴 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신보 1면 이러다가 빚더기 뇌관되나> 제주지역 부동산시장이 호황세를 이어가면서 제주지역 가계대출 규모의 증가세와 규모가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제주지역 1인당 가계대출액은 6천 139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지만 대출잔액 증가율은 2013년 10.7%, 2014년 16.4%, 지난해 31.3%로 전국 평균 증가율 8.9%를 훨씬 상회하면서 1년 후 1인당 대출액은 전국 평균을 넘는 7천 60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신보 3면 땅값 상승 가파도 프로젝트에도 불똥> 제주판 일본 나오시마를 만들기 위한 대정읍 가파도 아름다운 섬 만들기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기삽니다. 최근 토지 가격 상승 심리로 인한 지속적인 토지매입 난항과 함께 주민들의 협조 부족 등이 대표적인 이유인데... 실제 2014년부터 토지 매입에 나선 결과 현재 36필지로 전체 부지의 48%에 불과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1면 해안경관 사유화 제한 제도화 추진> 제주도가 일부 대기업들에 의해 해안경관 사유화 논란이 불거지면서 개선조치 등을 강제할 수 있는 규정을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를 위해 해안경관 사유화 논란지역 개선조치 등을 담은 해안변 통합관리구역과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기반과 처벌규정 마련이 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한라일보 1면 민군복합항 크루즈 입항 준비 초읽기> 제주도가 내년 7월부터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으로 제주를 찾을 크루즈선의 선석 배정에 들어갔다는 기삽니다. 군항 개항과 달리 늦어졌던 크루즈선 입항 준비에 속도가 붙은 셈인데... 하지만 크루즈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도울 시설공사가 예정보다 4개월 가량 늦어지면서 민항 개항 시기를 맞추기 위한 시간 싸움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매일 1면 전국에 퍼질 화해.상생의 4.3 정신> 제6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을 전후해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린다는 내용 기사화했습니다. 4.3 희생자 추념식이 '4.3 평화정신 제주의 기치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봉행되며 또 4.3 희생자 추념일 전야제, 제주대학생 캠페인인 제주 4.3 그날의 기억, 4.3 문학상 시상식 등 4.3 관련 추모행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문 3면 공항 재난 승객불편 해소될 듯> 제주도가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경우 공항 체류객 규모에 따른 단계별 대비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지원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기삽니다.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원칙으로 하면서도 부서간 명확한 역할을 규정했는데, 공항 재난에 따른 승객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중앙지하상가 보수공사를 놓고 행정과 상인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제주시가 공사를 강행하기로 하면서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민일보 5면 보수공사 앞둔 중앙지하상가 폭풍전야> 제주시가 건축물 균열과 누수, 철근노출 등 결함부 발생과 노후 전선으로 화재위험성이 제기되면서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중앙지하상가 개보수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는 기삽니다. 다만 공사 장기화로 상권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5개 구간으로 분리해 주야간 공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인데, 문제는 중앙지하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이 개보수공사의 일정이나 방식 등을 두고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제주시의 일방적인 공사 추진으로 상인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4면 후진국병 결핵> 제주지역 결핵 환자가 감소세에 있지만 경제적 여건이나 사회 발전도를 고려했을 때 여전히 결핵에 취약한 상태라는 지적의 기삽니다. 현재 제주지역 결핵환자수는 2011년 630명, 2013년 509명, 지난해 476명으로 줄고 있긴 한데...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편이라며 최근에는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50-60대 환자보다 20-30대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한라일보 4면 장기 미취악.결석 관리 매뉴얼 없다> 초등학교 장기 미취학 아동 중 교육적 방임이 의심되는 사례가 발견돼 경찰수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기삽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초중학생 미취학과 장기결석 학생에 대한 중간 점검결과 12명으로 파악됐는데, 문제는 현재 지난 5년간 미취학한 아동, 3년간 장기결석한 아동에 대한 관리 매뉴얼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4면 가로수 과도한 가지치기 미관저해> 제주시가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과도한 가지치기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일부지역의 경우 겨우내 운치 있던 느티나무가 잘려나가 삭막해 보일 정도라는데, 이에 대해 제주시는 매해 조금씩 자르면 좋겠지만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2-3년에 한번씩 잘라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발육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받았다는 해명 함께 실고 있습니다. <12. 제주매일 5면 처리능력 부족 잡을 수 없는 악취> 제주시내 하루 배출되는 가축분뇨 배출량이 처리시설 용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일부 업체에선 부숙이 덜 된 액비를 집중적이고 다량으로 살포하면서 악취와 토양오염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시 지역 가축사육시설에서 배출하는 분뇨는 하루 2천 톤이며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은 1천 600톤에 불과한 실정이라며 관내 양돈장 수를 적정처리용량 만큼 줄이는게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신문 4면 곳곳에 방치된 콘테이너 흉물> 도내 지역에 방치돼 있는 콘테이너가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나 범죄현장이 될 수 있는 우려를 낳고 있다는 기삽니다. 최근 사용하지 않는 콘테이너를 사유지에 옮겨놓거나 버리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고 특히 한 지역에서는 청소년들이 술 파티를 벌일 정도였다며 관계당국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15면 중산간 지하수 허가 제한 제주도수자원본부가 해발 300미터 이상을 지하수허가제한구역으로의 지정을 예고한 가운데 지하수 보전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조치가 인구 100만명 시대를 대비한 지하수 확보와 미래자원으로 보전관리하는게 크게 기여할 것으로 강조한 만큼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하수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15. 제주신보 15면 민의 왜곡 선거사범 엄단은 당연하다>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오르면서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되면서 탈불법 선거운동이 더욱 기승을 부리지 않을까 우려되는 가운데 선거범죄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오도한다는 점에서 죄질이 무겁고 따라서 이참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일단 당선되고 보자는 그릇된 인식을 근절시켜야 하는 만큼 일벌백계로 단호하게 다스려야 하며 탈불법 선거에 대해 관용이 없다는 점을 각인시키지 못하면 공명선거는 요원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6. 한라일보 15면 지카바이러스 차단, 청정제주> 태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되면서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환자가 발생해 긴장감에 휩싸였다며 물론 제주에서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그렇잖아도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엄청난 홍역을 치른 만큼 제주도는 지카바이러스 차단에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7. 오늘의 사진 - 제주신보 1면 당근 수확에 구슬땀> 오늘의 사진입니다. 구좌읍 세화리의 한 밭에서 농민들이 막바지 당근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최근 몇년 동안 과잉생산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과 달리 올해는 비교적 괜찮다고 하는데요... 끝까지 좋은 가격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3.24(목)  |  양상현
  • 도의회, 지난해 예산지출내역 결산검사 착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지난해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예산지출 내역에 대한 결산 검사에 들어갑니다. 제주도의회는 도의원과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9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하고, 모레(2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결산검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예산집행과 재정운영이 적절했는지 등을 살피고,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6월 열리는 정례회에서 처리합니다.
  • 2016.03.23(수)  |  김기영
  • "현실 외면할 수 없어…제주사회 바꿀 것"
  • KCTV 제주방송과 인터넷 언론 5개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4.13 총선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제주시을선거구 마지막 순서로 오수용 국민의당 예비후보입니다. 오 후보는 대학교수가 정치에 나서며 제기된 폴리페서 논란에 대해, 강단에서 수업만 하며 현실의 문제를 외면할 수는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안철수 신당, 국민의당에서 제주시을선거구 후보로 나선 오수용 예비후보. 양당 체제의 극한적 대립을 넘어서야 한다는 오 예비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우선가치로 내세웠습니다. <인터뷰: 오수용/ 제주시을선거구 국민의당 예비후보> "혼란한 사회 속에서 이 사회를 어떻게 이끌어갈까 나름대로 고민하고 생활해왔습니다. 서로 싸우기만 하는 짜증나는 국회 바꾸는데 앞장 *수퍼체인지* 서겠습니다. 제주의 담대한 변화 반드시 이끌어내겠습니다." 정권 교체를 향한 강한 목소리만큼 박근혜 정부와 원희룡 도정에 대한 평가는 차가웠습니다.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소통이 중요하지만, 두 지도자는 오히려 역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오수용/ 제주시을선거구 국민의당 예비후보> "이렇게 생각합니다. 소통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두 분 대통령께선 불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요. 이런 불통의 모습을 보면서 가끔 원희룡 *수퍼체인지* 도지사 생각을 하면서 둘이 오십보 백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현역 교수가 정치에 참여하는 일명 폴리페서 논란에 대해 오 후보는 강단에서 수업만 하며 사회적 문제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논란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행동하는 양심이 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오수용/ 제주시을선거구 국민의당 예비후보> "행동하는 양심, 이 사회의 요구에 답해야 되겠다라는 생각 갖고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란 제기한다면 그것을 부정할 생각은 *수퍼체인지* 없습니다. 근데 각별히 언행 주의하고 부끄럽지 않은 행동 하기 위해서 주변 살피고 있습니다."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와 교육청이 줄다리기 하고 있는 누리과정 예산은 중앙정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표류중인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은 특별법 개정 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오수용/ 제주시을선거구 국민의당 예비후보> "JDC, 제주도, 사업시행자 이 셋 책임질 일이 있으면 반드시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삼자가 서로 만나서 머리를 맞대서 합의할 수 *수퍼체인지* 있는 길이 진정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권 교체의 주축이 되어 제주의 미래를 열겠다는 오 후보의 포부가 얼마나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3.23(수)  |  김기영
  • 여야 후보군 확정…선거전 돌입
  • 4.13총선 후보 등록을 앞두고 새누리당 총선 주자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어제서야 최종 후보가 확정된 더불어민주당도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전환합니다. 오영훈 예비후보는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김우남 후보에게 총선 선거대책위원장을 제안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경선에 승리해 본선 무대에 오른 새누리당 후보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대 총선과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주자들이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본선에 오른 후보들은 12년 야당 정권을 심판하고 제주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집권당의 역할이 크다며 413 총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씽크:양치석/새누리당 제주시갑선거구 예비후보> "중앙정부, 집권당과 여당 도지사 힘 있는 여당을 통해서 반드시 제주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씽크:부상일/새누리당 제주시을선거구 예비후보> "이번 선거결과는 지난 12년 간의 제주지역에서 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해왔던 점에 대한 평가이고 심판도 따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씽크:강지용/새누리당 서귀포시선거구 예비후보> "경제 살려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가 더 적당한 인물인지는 우리 서귀포지역 산남 주민들이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당은 후보 등록이 끝나는 25일쯤 제주도당에서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해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합니다. 지난 경선에 참여했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이 공동선대위원장이 돼 지원에 나서면서 당내 결속을 다집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본격적인 총선체제로 전환합니다. 여론조사 재심까지 간 끝에 공천이 최종 확정된 오영훈 제주시을선거구 예비후보는 모든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김우남 후보에게 이번 총선에서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 힘을 실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씽크:오영훈/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선거구 예비후보> "김우남 의원님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어른이자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승리를 위한 주춧돌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르면 이번 주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한편 국민의당은 내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합니다. 안철수 대표를 비롯해 중앙당 인사들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도내 지지층을 끌어 모으는 반등의 기회로 작용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3.23(수)  |  김용원
  • 제주시, 체납차량 단속 '365 영치팀' 운영
  •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365영치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적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 후에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강제 매각을 통해 징수할 방침입니다. 특히 상습적인 체납 차량은 체납자의 부동산과 예금 등 재산을 조사해 압류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34만 8천여 대로 이 가운데 체납차량은 2만 5천여 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6.03.23(수)  |  최형석
  • 4·13총선 후보자 등록 신청 내일부터 실시
  •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내일(24일)과 모레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후보자 등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제주시선관위와 서귀포시선관위에서 받습니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정해진 서류와 함께 1천500만원의 기탁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도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제 22선거구에 대한 후보자 등록도 같은 기간에 서귀포시 선관위에서 이뤄집니다.
  • 2016.03.23(수)  |  김기영
  • 낮 주요뉴스
  • {오후들어 찬바람…산간 건조 특보} 오늘 제주지방은 오후들어 찬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는 건조해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화재 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총선 후보군 확정…선거전 본격} 4.13 총선 본선구도가 확정되고, 정식후보 등록이 하루앞으로 다가오면서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도주공 2.3단지 재건축 정비 구역 고시} 제주시 이도주공 아파트 2.3단지가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조합설립과 시공사 선정 등을 마무리하게 되면 도시.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28일부터 지하상가 공사…상인회 '반대'} 제주시가 오는 28일부터 지하상가 개.보수공사를 착수하는 가운데 상인회가 공사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증가 규모·속도 가파르다} 제주지역 가계 대출규모와 상승속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채상환부담비율도 커져 가계 부실 우려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 2016.03.23(수)  |  여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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