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체납차량 단속 '365 영치팀'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23 15:05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365영치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이를 통해
3회 이상 체납차량은 적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 후에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강제 매각을 통해 징수할 방침입니다.

특히 상습적인 체납 차량은
체납자의 부동산과 예금 등 재산을 조사해 압류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34만 8천여 대로
이 가운데 체납차량은 2만 5천여 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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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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