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이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185개 의료기관 가운데 유방암 수술건수가 10건 이상인
104곳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해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1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평가 항목은 가족력 확인 여부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 여부,
방사선치료 시작 시기 등 입니다.
한편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전국에서 83곳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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