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 내 4번째 국제학교인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가 내년 9월 개교합니다.
JDC 자회사인 주식회사 해울에 따르면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는 내년 9월 개교를 목표로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로
영어교육도시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과정까지
68개 학급에 1천 200여 명 규모의 기숙학교로 운영됩니다.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가 개교하게 되면
영어교육도시에는
모두 4개의 국제학교가 운영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