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를 이용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3월 춘분연휴를 맞아
일본 오사카와 니가타 지역에서
두 편의 전세기를 이용한 일본인 관광객 300여 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본 니가타 지역에서는
5월과 가을에도 제주에 전세기를 띄울 예정이어서
지속적인 전세기 취항이 기대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전세기 취항을 발판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