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다 탈진한 40대 해녀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20 15:59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망장포에서 물질하다 탈진한
해녀인 48살 김 모 여인이 인근 주민의 신고로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김 여인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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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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