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선거구
경선 ARS 여론조사에 대한
중앙당 재심 결정이 보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는 오늘 오전
김우남 예비후보의 여론조사 재심청구를 기각했습니다.
하지만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불참으로
비대위에서 해당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면서
재심결과 최종 확정 여부는
오늘 오후나 내일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선거구 예비후보는
지난 13일과 14일 실시된 ARS 여론조사 경선과정에서
이른바 역선택을 조장한 정황이 있어
이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지난주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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