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향토산업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황칠사업 제품이 일본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자원식물 황칠사업단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린 식품박람회 '푸덱스 재팬'에 참가해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제주황칠로 개발된 황칠스파클링원터는
일본 수입업체와 3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이뤄냈습니다.
제주자원식물 황칠사업은
제주시가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3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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