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이
언제 어디서나 전시와 소장자료 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사이버 교육박물관을 구축합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이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오는 12월까지 사이버박물관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체계적인 제주교육사의 정보전달과 주요 소장자료 공개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꼐 일반인들의 이용은 물론
각급학교 교육과정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