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매매 장소 제공도 유죄"}
법원이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 주인은 물론
성매매 장소를 제공한 모텔 주인에게도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 재심 결론 지연…더민주 정치일정 혼선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갈등으로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제주시을선거구 경선 여론조사에 대한
재심 청구 결과 발표가 보류됐고,
이로인해 관련 기자회견이 취소되는 등 총선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국회의원 선거 거소투표 신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따른
거소 투표 신고가
내일(22일)부터 5일간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집니다.
특히 이번 선거부터
추자면 횡간도와 추포도가 거서투표 도서에
포함됐습니다.
{탄산수 사업안 상임위 통과…"용역 부실" }
제주도개발공사가
민간 기업과 함께 추진하려는 탄산수 사업
출자법인 설립 계획을 담은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탄산수 사업에 대한
타당성검토 용역이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지적도 이어졌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