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양천갑 이기재 후보 공천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21 17:36

원희룡 도정에서 서울본부장을 지내고
4.13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서울 양천갑의 이기재 예비후보가
현역인 신의진 의원을 제치고
새누리당 공천을 받았습니다.

서울 양천갑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선을 지냈던 지역구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