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제주포럼이
오는 5월 25일부터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
국내외 정상급 인사와 경영인,
외신, 외교전문가 등 60여개국에서 4천여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지난 1990년 한소 정상회담의 주인공인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참석해
지구촌에 평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의 주제를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으로 정하고
모두 67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