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호객 30대 잡고보니 '절도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2 18:29

절도죄로 수배 중이던 30대 남성이
제주공항 주차장에서 나이트클럽의 홍보 명함을
돌리는 호객 행위를 하다
자치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오늘(22일) 오전 9시20분쯤
제주국제공항 여객주차장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나이트클럽의 명함을 돌리던
36살 강 모씨를 적발했습니다.

자치경찰은 강 씨의 인적사항을 확인과정에서
절도죄로 수배중이던 사실을 확인하고
강 씨의 신병을
제주국제공항 경찰대로 인계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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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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