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도 지카바이러스 진단 가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23 11:39

제주에서도 지카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해
만일의 사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법 평가에서
'적합기관'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립보건연구원에서만 이뤄져
4-5일 걸리던 지카바이러스 진단이
제주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24시간이내로 판정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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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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