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미취학 아동과
장기 결석 학생이 12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미취학, 장기결석 학생 점검 결과
초등학교 미취학은 7명,
중학교 장기결석 학생은 5명으로
모두 소재가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 가운데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1명에 대해
교육적 방임 여부에 대한 경찰수사가 이뤄졌지만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청은 이달말까지 미취학 아동과 장기결석 학생에 대해
파악하고 소재가 불분명한 학생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안전유무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