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경기가 활황을 보이면서 소음과 비산먼지로 인한 민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공사장 소음과 비산먼지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은 1천540여 건으로
전년보다 20% 증가했습니다.
이는 최근 교통여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단지 조성이 가속화되면서 민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에 접수된 환경오염관련 신고는
2천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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