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흉기로 찌른 50대 여인 체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3 15:46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30분쯤
제주시 용담동 자신의 동거남 A씨의 집에서
말다툼을 하다 A씨를 흉기로 찌른
55살 장 모 여인을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여인은 동거남 A씨가
술을 먹고 늦게 귀가한 것에
화가 나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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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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