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 팽나무 무단 굴취 60대 구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24 10:11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부터 보름동안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곶자왈에
자생하고 있는 팽나무 60여그루를
중장비를 동원해 무단 굴취한 혐의로
조경업자인 61살 김 모씨를 어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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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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