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바다의 골칫거리인
파래 발생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에 대한 조사가 이뤄집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학교수와 관련 전문가,
지역주민 등으로 '파래문제해결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신양해변을 중심으로 발생원인을 규명하고
훼손된 연안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게 됩니다.
파래는
동부해안을 중심으로 연간 1만톤이 발생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으며
지금껏 해양환경변화와 지형적 요인으로 추정할 뿐
정확한 원인이나 실질적인 대책마련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