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4 10:52

고사리 채취와 오름 탐방 등에 나섰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사례가 봄철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발생한
도내 365 건의 길 잃음 사고 가운데
절반 이상이 4월과 5월에 집중됐습니다.

유형별로는
고사리를 채취하다가 길을 잃은 경우가
183건으로 가장 많았고,
오름 등반 40건, 올레길 탐방 13건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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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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