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3m 하천 아래로 추락해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4 17:12

오늘 오후 1시2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보목천 인근을
걷고 있던 67살 김 모 여인이
3m 하천 아래로 추락하며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여인이
발을 잘못 디디며
하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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