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편의점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편의점과 수퍼마켓 등을 운영하는
GS리테일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함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GS리테일은 올해 상반기 안에
전기차 사용이 많은 제주도의 GS25점포를 시작으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은 충전 서비스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기차를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