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한경면 지역 배수로 개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 지역인 한경면 저지리와 판포리, 청수리에
배수로 700여 미터를 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18년까지 8억 8천여 만원을 추가 확보할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경면 지역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은
지난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163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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