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 사고로 50대 남성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25 17:44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모 자동차 공업사 인근 창고에서
59살 오 모 씨가 경운기 바퀴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경운기에서 내려 핸들을 조작하던 중
엔진과 바퀴사이에 옷이 맞물리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표선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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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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