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등록을 마친
제주지역 후보 9명 가운데 5명이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오영훈 후보와
위성곤 후보는
각각 제주4.3진상규명운동과
제주도 개발 특별법 반대 운동 등
학생운동 과정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의 혐의로
전과가 있습니다.
또, 국민의당 오수용 후보와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는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한나라당 차주홍 후보는
근로기준법 위반 등으로 6건의 전과기록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