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인과 싸워 집에 불지른 3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26 08:38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자신의 주택에서
술에 취한 채 옷장에 불을 붙여
건물 20여제곱미터를 태운 혐의로
제주시 한림읍 31살 이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모 여인이 동거인과 싸워
불을 질렀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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