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인
인플루엔자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 외래환자 천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수는
이달 첫 째주 64명에서 셋째 주 73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것으로 보고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 위생에 신경쓰고
발열과 기침이 있으면 조기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