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일방적 영업 중단, 회원 피해 호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6 16:30

제주시내 모 헬스장이
최근 운영난을 이유로 문을 닫으면서
회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 모 헬스장이
지난 3일 회원들에게
문을 닫는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일방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헬스장의 장기 회원권을 끊은
300여 명의 회원들은
남은 기간에 대한 잔여 회비도
돌려받지 못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헬스장측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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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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