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복사고로 제주대 일대 '정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3.26 16:44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사거리를 지나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과 지상개폐기를 잇따라 들이받으며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3살 박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대학교 병원과 제주대학교 등
인근 지역이 20여분간 정전됐지만
비상발전기가 작동돼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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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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