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폐기물 실명제' 시범 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27 08:35

호텔과 골프장 등 대형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사업장 폐기물 실명제'가 도입됩니다.

사업장 폐기물 실명제는 폐기물 봉투에 배출자 현황이나 수집 운반 업체명 등이 담겨진 스티커를 부착해 버리는 제돕니다.

대상은 하루 평균 300㎏이상 생활계폐기물을 배출하는 업소로
서귀포지역에만 33군데입니다.

서귀포시는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폐기물은
수거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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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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