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비리신고센터 44건 접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3.27 09:32

제주도가 통합 운영하는 비리신고센터에
올들어 모두 44건이 접수됐습니다.

신고별로는 '도지사에게 바란다' 33건,
'공직자비리신고' 6건, '갑의 부당행위' 3건
'공익제보' 2건 입니다.

분야별로는 도시건설과 관광교통이 각각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예술 관련 8건, 자치행정 4건, 환경산림과 복지위생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접수된 신고를 관련 부서에 처리하도록 지시하는 한편
부당하게 처리한 관련 공무원 1명은 문책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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