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여객터미널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28 17:33

최근 세계적으로 테러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형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이
제주항 크루즈 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됐습니다.

크루즈 여객터미널에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사고를 가정해 이뤄진 이번 훈련에는
제주도소방안전본부를 비롯해
도내 27개 기관과 단체에서 32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들의 사고대응 능력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때를 대비한
현장 응급의료소의 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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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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