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에 욕설·폭행 50대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3.29 15:32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정도성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두차례에 걸쳐 목통증 환자라며 119에 신고한 후
출동한 구급차 안에서 여성 소방관에게 욕설과 함께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피고인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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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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