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명품강좌 JDC글로벌 아카데미가
뜨거운 관심 속에 개강했습니다.
첫 강좌에서는
유장희 전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제주의 명품강좌,
JDC글로벌 아카데미가 10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도내 대표강좌답게
시작전부터 강연장은 수강생들로 가득찼습니다.
<인터뷰 : 양하자/제주시 이도동>
"좋은 강의 듣고 그러면 머릿속에 한두가지는 꼭 담고 가거든요. 그래서 안 빠져요. 너무 좋아서요."
첫 시간은 유장희 전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강연으로 채워졌습니다.
유 교수는 세계경제 약세와 함께 한국경제도 성장이 둔화되고 있다며 내수경제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돌파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씽크 : 유장희/前 이화여대 명예교수>
"국내 수요를 창출하자. 기업들에게 (국내의 부실한 인프라) 공사를 맡기자. 그래서 기업도 살고 고용이 창출되고 나라는 나라대로 탄탄해지고…"
또 앞으로 한국경제 성장을 위해선
정치가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씽크 : 유장희/前 이화여대 명예교수>
"경제가 제대로 가기 위해서는 정치가 받쳐줘야 합니다. (경제성장을 위해) 국내의 여러가지 잘못된 부분을 개선해 나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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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을 하는 데에도 다 법이 필요하거든요."
도내 최고의 명품 강연으로 자리매김한 JDC글로벌아카데미.
오는 11월까지 20차례에 걸쳐
명 연사들의 유익하고 알찬 강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들의 명품 강연은
매주 수요일 KCTV 7번 채널을 통해서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