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 우레탄이 설치된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유해성 여부가 조사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환경부 조사결과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우레탄에서
납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됨에 따라
제주에서도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중금속 포함 여부를 검사합니다.
검사는 오는 6월 17일까지 이뤄지며,
우레탄 트랙이 조성된 173군데 모든 학교가 대상입니다.
도 교육청은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학생들의 트랙 이용을 자제하고,
파손 부위에 접촉하지 않도록 행동요령을 교육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