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꿈에그린 아파트
사업 시행자가 분양가 재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시행사가 책정한 분양가는
3.3 제곱미터당 912만 원으로
지난 1월 제주도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한
869만원보다 43만원을 인상했습니다.
사업자측은
아파트 기본형 건축비가 2% 이상 상승했고
세금과 이자비용 등이
분양가 상승분에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도 A3블록 일반분양 180세대에 대해서는
3.3제곱미터당 904만 7천원에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분양가심사위원회를 열어 재심의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