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시각적으로 디자인화해서
관광상품 콘텐츠로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대학교 관광디지털기술사업단 주최로
오늘 (30일) 제주 칼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황동열 중앙대학교 교수는
제주는 지역별로 고유한 마을 문화를 갖고 있는 만큼
벽화나 문화의 거리 형태로 디자인화시키면
관광 콘텐츠로써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승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원장은
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주에 전문 디자인센터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