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인센티브 관광객 4천명 유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31 10:43

일본 대형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일본 대형 인센티브 단체인
'샤를레 기업관광단' 4천여명을 제주에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샤를레 기업은
여성속옷과 의류, 화장품, 건강식품을
전국단위로 통신 판매하고 있으며
내년 6월쯤 제주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일본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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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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