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유치 '맞춤형 상품' 개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31 10:51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맞춤형 상품개발이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국의 내륙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바다낚시나 승마 등 레저 스포츠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합니다.

또 식도락을 즐기는
광저우 지역 유커들을 위한
'제주 식도락 로드' 상품을 개발하고
팸투어 추진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전개합니다.

올 1분기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5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1.1%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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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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