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주흑우 보존 관리 탄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3.31 11:02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흑우를 보존관리하기 위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최근 제주흑우 연구센터를 출범하고
오는 2022년까지
품종 정립과 정액생산체계 구축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축산진흥원은 물론
농가에서 보유한 모든 흑우에 대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표준체형을 제시하고
육질분석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특화된 브랜드 생산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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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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