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석 후보, "재산 누락은 실무자 실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3.31 15:43

더불어민주당이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재산 허위 누락 의혹에 대해
양 후보는 실수였으며 숨길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양치석 후보는 오늘(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때 이미 신고된 재산이라
숨길 의도는 없었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도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보자 재산등록 준비과정에서
실무자가 도로명 주소로 재산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검색되지 않아 누락된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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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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