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모레(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봉행됩니다.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주관하는 이번 추념식에는
4.3희생자 유족과 도내외 인사 등
1만여 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추념식에 박근혜 대통령은 불참하지만
황교안 국무총리가 참석해 추모사를 낭독할
예정입니다.
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
국민의당 이상돈 선대위원장 등
여야 중앙당 지도부와
제주지역 총선 후보 등
정치권 인사도 대거 참석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