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 제주4·3 왜곡 만화 보급 '논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4.01 17:04

국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제주 4.3을 왜곡한 만화를 제작 보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개관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최근 제작 보급한
청소년용 만화 '6.25 전쟁'에선
제주4.3 사건 원인을 '제주남로당의 무장반란'이라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가 공산주의자 소탕작전을 벌여 1949년
무장 반란세력이 대부분 소멸됐다며
당시 정부의 과잉 진압이나 민간인 희생 사실은
축소 기술되거나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