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4·3희생자 재심사, 도민 공감대 우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4.02 10:38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제68주년 4.3추념식에 즈음해 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4.3희생자 재심사 여부는 가해자가 아닌
희생자와 유족의 입장이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하고
4.3특별법의 근간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총선 공약으로
4.3희생자와 유족 신고를 상설화하고
지원 근거를 담은 4.3특별법 개정과
정부 차원의 배.보상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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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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