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작물인 '석창포'를 이용한 지역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한경면 지역에서 재배되는 석창포를 활용한 6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9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사단법인 제주 석창포 쉼 사업단이 맡아
석창포를 활용한 총명 초콜릿과 발효차, 샴푸 등 제품과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석창포는 한방에서 총명탕의 주재료로 사용되며
건망증과 치매, 피부병 치료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